커헉!!! 교양과목 시험이 뒤통수를 때리는 구나!!!!

뇨롱~~~~~~

뾰롱~~~~~~

강의실 입실.

예상문제 4문제중 2문제. [문제는 제시할 것이라 생각하고 난잡 글쓰기 작정하고 외우지도 않고 입실]

교수님 입실.


교수님 왈.

[가지고 있는 자료를 토대로 4문제중 알아서 2문제 선택. 서술하시오]




....... 뭐??




이러면 평가가 근소한 차 잖아!!!!

교수!!! 시험이란 말입니다!! 시험!!!

거기다가 왜 문제는 제시 하지 않으시는 건가요!!!!!

자료라니!!!! 교과서도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이라 하셨잖아요!!!!!!!!

크아아아아악!!!!!!!!!!!!!!!!!!!!!!!!!!!


[20분간 멍.... 하고 보내버렸습니다...]


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해서 잊어먹었던 문제라도 파악하기 위해 손.

[저기... 문제 4개를 알 수 있을까요??]

[옆 친구꺼 봐요]


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커닝도 불사하겠다는 건가!!!!

옆의 여학생에게..

[저기..... 문제 좀 알 수 있을까요???]

[에?? 저 모르는데요..]









체념........

문제를 만들었습니다...

장황하게 상황, 문제와 결과, 해결책순으로 글을 적었습니다..

제출했습니다. [18분 걸렸습니다]




모든게 끝나버렸어..............;;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Quatre | 2007/12/04 10:51 | 기타 잡담&망상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Quatre.egloos.com/tb/162660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골디 at 2007/12/04 11:12
...........대단하다 교수님..........
Commented by Sage at 2007/12/04 12:31
덜덜...제일 난감한 경우군요....
Commented by 발사마 at 2007/12/04 14:39
.....하아~
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/12/04 16:36
뭔가 무서운.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